서로 돕는 커뮤니티는 건강한 커뮤니티입니다. 비영리-사회공익을 위한 IT/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한 의문 사항들을 커뮤니티에게 묻고 답하기.
현재 비영리 단체 안에 있는 컨텐츠를 어떻게 일단 단체 안에서 공유하고 공유된 컨텐츠의 퀄리티를 높여가며 외부로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들로 접근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캐나다에서 비영리 미술 학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주로 어린 아이들과 노인들을 학생으로 삼고 이 분들이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를 해서 구매를 추진하고 합니다. 그 중 많은 돈이 장학금 제도로서 로컬에 있는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능력이 있는데 재정환경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 쓰여집니다. 모든 연령이 쓰는 소셜미디어인 만큼 아이들의 부모님을 통해서가 아닌, 직접 전달되는 마케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방에 있는 비영리 단체 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떻게 접근성을 높일까 고민입니다. 어떠한 소셜미디어를 조합하여 연동하고, 어떠한 분위기를 만들 것이냐입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단체 회원들에게 지속적으로 활동소식을 알리고, 비회원들에게도 단체에 대해 알게 하는 홍보 겸 회원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체인지온에서 하고 싶은 2011년 사업은 일년에 한번 체인지온 컨퍼런스로 모이게되는 비영리 미디어 커뮤니티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로 진정한 지식공유, 서로를 도와주는 커뮤니티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저희는 올해 홍보에 힘을 쓸 예정입니다. 브로셔도 새롭게 하고, 소식지도 발행하고.. 이런 것들을 소셜미디어에서 어떻게 표현해 내고 누구에게 보여주어야 할지도 생각 중입니다..














